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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질문 FAQ

양압기(CPAP, 씨팝)를 쓰고 자는 도중에 양압기 마스크가 벗겨져 있습니다.
제목 양압기(CPAP, 씨팝)를 쓰고 자는 도중에 양압기 마스크가 벗겨져 있습니다.
작성자 (주) 씨팝코리아 (ip:)
  • 작성일 2014-08-07 0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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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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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양압기를 쓰고 잔다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양압기 마스크의 생소함으로 양압기 마스크를 벗지는 않을까,

수면 중 뒤척임 때문에 양압기 마스크에서 바람이 새지 않을까

등의 불안감이 생깁니다.

이런 불편함은 3~4일 정도 꾸준한 사용으로 적응이 됩니다.

 

그러나

양압기에 적응이 됐어도 수면 중간에 깨는 것은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양압기를 잘 쓰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중간에 깨서 잠이 잘 오지 않거나 낮에 피로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의 원인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입벌림

2. 압력이 적정 압력에 비해 낮게 설정되어 있음

3. 마스크에서 바람이 새는 경우

4. 호스에서 물방울이 맺혀 마스크에서 물방울이 떨어졌을 경우

5. 가습이 충분하지 않아 코 막힘 또는 입 마름

 

물론 이것 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위의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수면 중에 빈번히 깬다고 할 때

 확인할 사항은

 

1. 깼을 때 입이 마르거나 건조하지 않는지

2. 가슴이 답답하거나 숨이 가쁘지 않는지

3. 마스크에서 바람이 새지 않는지

4. 호스나 마스크에 물방울이 많이 고여있지 않는지

등으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

 


이 중에서도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는 압력이 본인의 호흡 상태에 비해 너무 낮게 설정되어 중간에 답답함으로 인해 마스크를 벗는 경우입니다.



따라서 양압기의 불편함은 없는데 수면 중에 본인도 모르게 마스크를 벗는다면 양압기 구입처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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